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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작성자 여성건축가협회 등록일 2018-05-21
2018∼2019년 주거공간 7대 트렌드 특강
  • 작성일 : 2018-05-21
  • 조회 : 595
[2018∼2019년 주거공간 7대 트렌드] 특강

일시: 2018년 4월 7일(토) AM 11시
장소 : LG하우시스 전시장 "강남 지인 스퀘어" 3층 회의실

(주)피데스개발 김희정 상무이사(본 협회 주택연구분과 이사)의 재치 있는 설명에 따라 관련 데이터와 실제 사례들이 소개되었는데, 향후 2년간 주거공간의 변화 양상을 명쾌하게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제시된 7개의 트렌드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주거공간 옵션B의 전성시대
주택시장에 정책, 환경 변수의 영향력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주거공간의 대안상품이 주류가 된다.

○ 턴투알(turn to residence)
도심의 숨겨지고 비효율적인 공간들이 창의적인 도시재생 개발기법으로 새로운 주거중심의 복합공간으로 재탄생된다.

○ 횰로家 = 홀로 + YOLO(you only live once)
나만의 궁극적 행복 공간을 추구하는 현상이 강해지면서, 자기만의 개별화된 주거공간이 각광받는다.

○ 플랫홈(Platform + Home)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요소 기술들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기기가 적용된 집은 초연결-초지능 플랫폼이 되어 미래 우주 정거장처럼 진화해 간다.

○ 올인빌(All in Vill)
라이프스타일에서 개인이 선호하는 편의시설 근처에 주거지를 선택하고, 집근처 동네에서 일상의 필요를 대부분 충족시키며 여가시간을 보낸다. 미래주거는 집근처 15분 거리 이내에 모든 편의시설이 접근 가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퀀투퀄(Quantity to Quality)
주거의 공간구조적인 하드웨어와 생활서비스등의 소프트웨어 모두에 질적 소비로의 확실한 전환이 강화된다.

○ 그린 존(Green Zone:安全地帶)
화재, 사고, 도난뿐 아니라 미세먼지, 지진, 테러, 전쟁들의 위협으로부터 안전지대를 구축하기 위해 첨단기술이 적용되고 자동화된 패닉룸, 벙커시설 등에 대한 선택 옵션이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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